2022년 "남도의 맛&멋 음식콘서트" 지난 10월 29일 토요일 9회 전시회를 했습니다.
전국의 100분을 초대해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습니다. 특히 통영에서 일식 전문 이규성 셰프 , 전북에서 바이오 연구센터 운영하고 계신 차 정단 박사, 음식을 활용해 환자들 치료에 응용하시는 정요한 한의사 발효공학과 천연물소재를 연구하시는 김영민 교수님, 조정용 교수님, 소금의 대가 박성창 어르신, 그리고 메밀국수와 메밀전 등을 담당해주 문하생 분들이 함께 해 더욱더 완성도 높은 전시회 였습니다.
참가자들의 만족도 또한 높아 내년 10주년에 대한 기대를 안고 돌아가셨습니다
본 발효원에서 매년 가을 진행하는 "남도의 맛&멋 음식콘서트"는 도예가 정희장 작가님과 제가 주최하고 주관하여 우리 옹기의 멋과 음식의 맛을 전시형태로 펼치는 형태입니다. 초대되는 분들은 모두 무료로 참가하시어 눈으로 보고, 듣고, 맛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